PRAC-1 공인군

관리자 | 2017.06.07 11:55 | 조회 635

작년에 토익 800점을 목표로 800반을 수강했었습니다. 처음 해보는 영어 공부라서 자신도 없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했었습니다. 제니 선생님께 LC Rc 모두 배웠었는데 꼼꼼한 강의와 반복적으로 강조해 주는 수업 덕에 차근차근 기초부터 알아갈 수 있었습니다. 매일매일 아침 수업을 듣고 저녁에 복습하는 것만으로도 알아가는 단어가 늘어나고 알아듣는 문장이 늘어나면서 토익에 적응해 갔습니다. 첫 수강 때 학원은 꾸준히 나갔지만 아쉽게도 토익시험을 한 번밖에 치지 못했었어 아쉬운 점으로 남습니다. 그래도 첫 시험 때 810점을 받아서 2달간의 노력이 결실을 보아서 뿌듯했었습니다. 그 후 이번 방학 때는 900점을 목표로 practice반을 수강했었습니다. 매주 학원에서 모의시험을 치면서 부족한 실전경험들을 쌓아가면서 시험에 대한 감을 늘려갔습니다. 매번 시험을 치면서 제가 어떤 분야가 부족한지 알아가고 계속해서 실수하는 부분들도 깨달아가면서 800점 때보다 더 세세하게 공부했었습니다. 그러면서 부족했던 LC 분야는 어느덧 450대에 접어들었고 마지막 토익시험에서 만점을 받아서 만족스러운 결과까지 받았습니다.

기대 이상의 성적을 받아서 4달간의 시간이 아깝지 않을 만큼 뿌듯함을 느꼈고 다른 분들도 앨리토익을 통해 만족스러운 성적을 얻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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