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ER-1 천예나

관리자 | 2017.06.07 11:56 | 조회 686

저는 20173-4Exer반 수업을 수강한 천예나입니다. 작년 1-2월 앨리토익 800반을 수강한 경험이 있습니다. 신 토익으로 개정 된 이후에 토익 공부를 소홀히 하여 이번 시즌에 신 토익 출제 경향파악과 꾸준한 문제풀이를 위해 Exer반을 수강하였습니다.

구 토익 공부 할 당시에는 우수한 성적은 아니었지만 RC보다는 LC가 자신 있는 편이었습니다. RC에 취약하기 때문에 LC에서 고득점을 얻어야만 총 성적이 높게 나왔습니다. 그러나 오랫동안 토익공부를 소홀히 했더니 수강 첫 날 학원에서 친 레벨테스트에서 LC마저 저조한 성적을 얻었습니다. 레벨테스트 성적에 자극을 받아 성적을 올리기 위해서 저는 저와의 약속을 만들었습니다. 지각하지 않고, 숙제는 미루지 않고 매일매일 하자는 것이었습니다.

문제풀이 시작 전에 빠르게 LC에서 자주 출제되는 유형들과, RC에서 문법기초를 훑고 지나 간 것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바로 문제풀이에 들어갔다면 바로 생각나지 않아 시간조절이 힘들었을 것입니다. 학원에서 가르쳐준 문제 푸는 순서와, 시간 조절으로 적정하게 시간을 배분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신 토익 LC에서 파트 1에서 여섯 문제, 파트 2에서 스물다섯 문제로 줄어들고 늘어난 파트 3의 문제 수와 파트 3,4에서의 새로운 유형은 저를 당황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파트 2가 예전부터 취약했는데 난이도가 더 높아져서 답 찾기가 더욱 쉽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나나선생님의 초반에는 조금 쉽게, 어느 정도 새 유형이 익숙해 질 때 쯤 어렵게 하는 적절한 난이도 조절로 보다 쉽게 신 유형에 적응 할 수 있었습니다. 매주 금요일 마다 친 모의고사가 부담스럽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 덕분에 매주 파트 1,2 받아쓰기, 파트 3,4 요약하기와 답되는 문장 찾기를 꾸준히 해 온 것이 LC에서 고득점 할 수 있었던 비결이라고 생각합니다.

RC는 예전부터 점수가 잘 안 나왔기 때문에 부담이 컸습니다. 700점 후반 대 성적일 때에도 RC300점 초반을 기록하곤 했습니다. 그렇지만 조금이라도 더 높은 성적을 위해서 선생님의 말씀을 놓치지 않고 열심히 들었고, 모의고사에서 틀린 문제들을 꼼꼼하게 복습하였습니다. 숙제로 매번 나왔던 파트 5 오답노트와 파트 6, 7의 답되는 문장 찾기를 미루지 않고 매일 일정량 꾸준히 한 결과로 RC400점을 기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두 선생님 모두 수업시간마다 지문에 해당하는 단어뿐만 아니라 비슷하게 생긴 단어, 뜻이 비슷한 단어, 기출단어와 숙어 등을 잘 알려주신 덕분에 다양한 어휘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데일리 테스트를 쳤기 때문에 단어공부도 꾸준히 하였더니, 학원 수강 중에는 따로 단어공부를 할 필요도 없었습니다. 또한 정규수업 이후에 스터디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파트 5 풀 때에 시간단축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모의고사나 스터디 성적이 저조해 제자리 걸음인 것 같아서 마음이 좋지 않을 때 선생님들의 잘 하고 있다는 한마디 응원이, 저를 공부에 지치지 않게 하고 열심히 하도록 마음 다잡게 하는 큰 마음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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