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근 수강후기 610->835

관리자 | 2018.10.13 15:32 | 조회 552

앨리토익 후기

수강 기간 : 2018.07.02.~2018.09.30.         한동근

 

2018년 여름방학을 맞아 토익을 한번 해보고자 마음을 잡고 있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영어 성적이 나쁘지는 않은 편이었지만, 토익 영어는 저에게 낯선 것이었습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몰라서 학원을 찾게 되었는데, 그러던 중 앨리토익에 전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니선생님께 상담을 받았지만, 학원 첫 시험을 치고나서 앨리선생님 반으로 옮기라고 하셔서 앨리선생님의 800+intesive 반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처음 상담을 진행할 때 목표가 900점 이상이라고 당당하게 말했습니다. 900을 넘겨야겠다는 의욕이 넘쳐 흘러서 제 주제도 모르고 그렇게 말했지만 앨리선생님은 할 수 있다고 진지하게 제 얘기에 수긍하고 받아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도 정말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선생님 따라서 한번 해보자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선생님의 수업방식은 학생 맞춤형입니다.

한교실에서 여러명의 학생과 한명의 선생님이 수업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1:1 맞춤 과외를 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기존에 제가 모르던 부분만 콕 찝어서 설명을 해 주시는 느낌이었고, 그래서 11초가 아깝지 않았고 선생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과 단어를 제 공책에 적기 바빴습니다.

지금와서 생각 해보니, 선생님은 학생들이 푼 답안지를 하나하나 체크해서 어떤 부분에서 어떻게 모르는지 수업 전에 다 파악을 하고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1:1 과외도 그렇게 하기 힘들텐데 10명가량 되는 학생들의 가려운 부분을 모두 세심하게 긁어주셨습니다.

저는 갈수록 그런 수업 방식이 마음에 들었고 선생님만 믿고 가면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등록했던 두 달이 어느새 지나갔습니다. 어느새 보니 제 점수는 210점이 상승하였습니다.

제가 800점을 받아서 장학금을 받을 줄은 생각도 못했고, 기대도 하지 않았는데, 장학금을 받으니 정말 기뻤습니다.

그래서 좀 더 해보고싶은 마음에, 점수에 좀 더 욕심이 나서, 바로 한 달을 추가로 등록했습니다. 한 달 회비가 저에게는 만만치 않은 금액이었지만, 후회하지 않을 것 같아서 등록했고 지금도 후회하지 않습니다.

위에 언급한 수업 방식 뿐만이 아니라, 선생님과 함께하는 스터디 시간, 수업중간중간에 해주시던 마중물 같은 말 한마디 한마디가 용기를 주고 힘을 주어서 지치지 않고 선생님을 잘 따라갈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시험 전날에는 어떤 마음가짐과 어떤 준비를 하고 등등의 그런 사소한 부분 하나하나 신경 써주시는 것들이 모두 제가 지금 이 점수를 받을 수 있었던 계기였던 것 같습니다.

제가 처음에 터무니없이 목표점수를 900점이라고 얘기했는데도 불구하고 그와 근접한 점수를 받을 수 있게 도와주신 앨리선생님 감사합니다. 다시 20187월에 돌아가도 주저하지 않고 앨리토익에 등록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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